술김에 기준군과 뻘짓을 하다.
그냥 술이 오르고, 밤은 깊어 간다.
LIFE/Muse  |  2006/11/10 2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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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1/25 18:40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역쉬 잘치시는군요~~ life is work. 우헤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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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장
2006/11/25 19:13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처덕 없고, 처가 고집세고, 철없는 사람의 연주실력이다.
예술가적 기질은 있으나, 직업으로는 삼지 않을 계획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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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ke
2006/11/26 04:36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역시... 멋져..
10년째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지만 지금이라도 배워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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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연정
2007/02/12 20:01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준호아저씨.. 잘듣고가요!훌륭한 연주요~ 나도 배우고 싶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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